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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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작업치료사협회, 한보총 전국민 안전캠페인 여섯 번째 릴레이 참여
대한작업치료사협회,
한보총 전국민 안전캠페인 여섯 번째 릴레이 참여
“다치기 전에 지키는 일터 건강, 작업치료사가 함께합니다”
최근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협회장이 OBS와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이하 한보총)가 함께하는 ‘전 국민 안전캠페인’ 릴레이 여섯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지은 협회장의 참여 메시지를 담아 7월 1일부터 한 달간 OBS 라디오를 통해 하루 4회 송출되며, 방송 시간은 08시 25분, 11시 25분, 17시 55분, 20시 55분이다.
이지은 협회장은 캠페인 메시지를 통해 “지금까지 직장인 건강관리는 다친 이후 치료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제는 ‘다치기 전에 막는 것’이 진정한 건강관리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방 중심의 일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반복되는 동작과 유해한 작업환경 속에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무 맞춤형 예방과 제도적 지원, 적시에 치료받을 권리는 모든 일하는 사람이 누려야 할 기본”이라고 밝혔다.
이어 “작업치료사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부터 산업재해 재활, 건강한 일터 복귀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는 전문 인력”이라며 “작업치료사가 함께하는 일터 건강이 대한민국 모든 일터를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지은 협회장은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지난 6월 24일 오전 8시 OBS 라디오 ‘굿모닝 OBS’에 출연해 ‘산재 이후 직장복귀를 돕는 작업치료’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OBS와 한보총이 함께하는 ‘전 국민 안전캠페인’은 산업현장과 일상 전반에 안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공익 캠페인으로, 2026년 2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한보총 소속 단체 및 기업의 대표·임원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 다시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P534yKDt0uI&t=209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