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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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총, ‘이달의 공동안전관리자’ 및 ‘우수 사업장’ 시상식 성료
한보총, ‘이달의 공동안전관리자’ 및 ‘우수 사업장’ 시상식 성료
소규모 사업장 재해 예방 헌신한 숨은 영웅들 포상
자율적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앞장선 우수 사업장 4개사 선정
사단법인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회장 백은미, 이하 한보총)는 7월 8일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401호 세미나실에서 ‘2026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이달의 공동안전관리자와 우수 사업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전문 인력과 자원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헌신해 온 공동안전관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율적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에 앞장선 우수 사업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철저한 현장 예방 시스템 안착과 적극적인 위험요인 발굴 활동을 펼쳐 온 박진범(경기북부), 민성기(경기서부), 유재오(경기광역), 김맹렬(서울동부) 등 각 지역의 우수 공동안전관리자 4명이
‘6월 이달의 공동안전관리자’ 상을 수상했다.
또한 공동안전관리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무재해 일터를 모범적으로
조성한 소규모 제조 및 서비스업체인 지심엘앤씨(대표 박용민), (주)에스제이캠(대표 구자선), (주)이현종합폐차(대표 한이현),
서울도시철도공사 그린환경 공덕역(대표 임창순) 등 4개 사가
‘6월의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보총 백은미 회장은 “중대재해의 상당 부분이 전문 인력과 관리체계가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위험을 발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공동안전관리자들의 실질적인 가이드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귀중한 마중물이 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보총은 앞으로도 노사민정 거버넌스의 핵심 주체로서 소규모·영세 사업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하는 모든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촘촘한 안전보건망 구축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