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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총·포스코이앤씨 신길5동 건설현장, 폭염 예방 안전보건 캠페인 공동 개최

보도자료 2026-08-18 조회 108

한보총·포스코이앤씨 신길5동 건설현장, 폭염 예방 안전보건 캠페인 공동 개최

 - 「시원한 현장, 안전한 일터」 2026 폭염안전 동행 캠페인 전개 -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회장 백은미, 이하 한보총), 대한건설보건학회, 포스코이앤씨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은 지난 8월 13일 오후 3시 건설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시원한 현장, 안전한 일터」 2026 폭염안전 동행 캠페인을 공동 개최하고, 폭염 예방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건설 근로자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건설현장의 폭염 대응 역량과 안전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보총 백은미 회장을 비롯해 포스코이앤씨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 1단지 서길수 현장소장과 2단지 박정훈 현장소장, 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폭염 예방과 근로자 건강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백은미 회장은 안전보건 교육에서 “폭염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폭염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건강 상태 확인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폭염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 ▲현장 근로자 대상 폭염 예방 안전교육 ▲폭염 예방 및 건강 보호 물품 지원 ▲근로자 참여형 「폭염안전 실천 다짐」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한보총과 현장 관계자들은 근로자들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며 현장 중심의 폭염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포스코이앤씨 신길5동 건설현장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현장 운영의 최우선 원칙”이라며 “작업시간 조정과 충분한 수분 및 휴식 제공, 근로자 건강 상태 확인 등 폭염 예방수칙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근로자들에게 제공된 폭염 예방 및 건강 보호 물품은 K2 Safety, 웰니스컴퍼니올리브(알쓰패치), 내일기업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백은미 회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동주최: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대한건설보건학회, 포스코이앤씨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후원: K2 Safety, 웰니스컴퍼니올리브(알쓰패치), 내일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