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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총, ‘제1기 AI 기반 안전보건 최고위과정’ 본격 출범

보도자료 2026-10-08 조회 27

한보총, ‘제1기 AI 기반 안전보건 최고위과정’ 본격 출범

AI시대 안전보건 혁신 이끌 리더 양성 10월 7일부터 12주간 최고위과정 운영

사단법인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가 글래드호텔에서 'AI 기반 안전보건 최고위과정 ('AI-SHEP)' 제1기 입학식을 시작으로 12. 23.(수)까지 12주간의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제1기 AI 기반 안전보건 최고위과정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이학영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전했다.

이 과정은 AI 기술과 국가 안전보건 정책을 연결하여 CEO가 중대재해 예방과 ESG 경영을 직접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정책(국회), AI 기술(산업계), 안전보건(한보총)의 전문성을 하나의 과정에 통합한 것이다.

제1기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은 기업 대표, 전직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 임직원, 안전보건 관련기관 대표, 안전보건 분야 대학교수, 의료인 및 변호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 과정의 차별화 포인트는 정책 접근성 강화, AI 기반 예방전략 모색, 안전보건 네트워크 활성화를 과정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국회와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유일한 안전보건 CEO 과정이다.

“정책을 아는 CEO가 위기를 예방한다.”는 슬로건 하에 국회의원과의 교류를 통해 현장의 요구를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고, 사고 이전 예측의 시대에 맞게 AI 기반 위험 예측과 데이터 중심 예방전략을 경영 의사결정에 적용할 수 있게 한다.

대한민국 안전보건 리더들의 강력한 네트워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이 과정은2026. 10. 7.(수)부터 12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18시~21시에 운영된다.

10월 23일(금)~24일(토)에는 울산 안전보건공단본부 및 울산화력발전소 견학도 준비되어 있으며, 국회 투어와 국회의원 간담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백은미 한보총 회장은 “AI는 산업현장의 위험을 사전에 발견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라며 “이번 최고위 과정이 정책과 기술, 사람과 산업현장을 연결하고 대한민국 안전보건의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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